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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이폰SE ,아이폰X 후기

SimpleP2018.02.25 22:4702.25조회 수 151댓글 1이 게시물을 첨부 5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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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 SimpleP입니다.2월 24일 토요일, 어제 저는 아이폰SE와 아이폰X를 보고 왔는데요.한번 후기?를 써보려고 합니다.20180224_201054.jpg먼저 아이폰SE입니다.한 손에 쏙 들어오는 사이즈와 5S와 디자인이 동일하여 케이스를 다시 쓸 수 있지만 여전히 녹태가 해결되지 않고 요즘 시대에 쓰기 작은 사이즈라서 오타도 심하고 개인적으로는 4.7인치가 적당하다고 생각됩니다.

20180224_201118.jpg

다음은 아이폰X입니다.다른 기기에 적용된 IOS11과 달리 3D터치를 활용한 후레쉬,카메라 버튼이 있으며 홈 스와이프 제스처 버튼?이 보입니다.

20180224_201124.jpg잠금을 해제하고 홈화면으로 진입했을 때 독 부분도 다른 기기의 IOS11과 다르게 둥근 직사각형 모양으로 되어 있습니다.그 외에 차이점이라면 배터리 아이콘,와이파이 아이콘 정도가 있습니다.IMG_20180224_205844_876.jpg

위 사진 같은 경우 어둡게 찍혀 노치 부분이 보이지 않아서 밝은 앱에 진입하여 사진을 다시 찍어보았습니다.이 사진은 설정 앱에 진입하였을 때입니다.노치 부분이 보이며 확실히 전면을 꽉 채우고 있다는 느낌이 강조되는 느낌이 듭니다.하지만 노치가 있어서 불편하거나 거슬리지 않을까?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.음....사용하다 보면 거슬리지는 않아 보입니다.다만 게임 같은 경우 노치 부분이 짤리는 앱들이 많아서 불편해하는 분들이 많습니다.20180224_201150.jpg

아이폰X의 후면입니다.듀얼 카메라와 LED센서가 왼쪽 상단에 위치하며 실버 색상입니다.제가 후면 디자인에서 제일 불만인건 카메라입니다.카메라 디자인은 괜찮아요.요즘 폰들과 달리 튀어 나와 있죠.줄여서 카툭튀라고 하는데 이 카툭튀가 너무 날카롭습니다.아이폰8 같은 경우 부드럽게 처리된 반면에 이 기기는 부드럽다가 갑자기 툭 튀어 나와버려서 날카로운 느낌이 듭니다.지금까지 아이폰SE와 X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.(SE와 X 잘못 쓰면 크흠..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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